2020년 12월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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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월 초

2020년 12월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by ilHow 최 율  2020. 11. 20.

벌써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말 2020년도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 다가오고 내년이 다가온다니 실감이 나질 않네요.


춥기도 추운 12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따뜻한 안부 인사 한번씩 나눠보시면서 11월을 마무리하고 12월을 시작해보세요. 조금 더 가치 있는 12월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2월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2월 인사말 문구 썸네일




눈 내리는 중

12월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 연말 분위기가 거리 곳곳에서 음악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월요일입니다. 12월의 첫 월요일 시작을 편안하게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거리의 플라타너스 잎들이 가지에 매달려 12월의 차가운 겨울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이 외롭게 보이는 연말입니다.

  - 짧아진 해가 길어진 밤을 만들어 겨울 밤을 지새우는 일이 이렇게도 힘든 것임을 알게 하는 12월 추운 밤 입니다.


  - 밤이 되면 교회 첨탑마다 예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반짝반짝 온 세상을 수 놓으며 아름다운 12월 밤을 만들고 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점점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져 오후가 되면 금방 저녁이 되는 12월 추운 겨울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썰매타는 아이

12월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 그토록 기다리던 첫눈이 12월 첫날에 내리네요. 거리에 닿자마자 녹는 눈이 아쉽긴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내리는 것이 이 조용한 오후를 행복하게 합니다. 

  - 한 해가 지나가는 느낌 때문에 아쉬움으로 보내는 12월입니다. 오늘은 벌써 목요일이고 이번 주도 다 지나간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 이제 한 달 남은 한 해가 너무나 짧게만 느껴지는 12월 첫 날입니다. 알차게 남은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12월이 다 가는데도 아직 눈이 오지 않는 게 참 신기했는데 드디어 지금 조금씩 내리네요. 올 겨울도 많이 포근할 듯 합니다. 

  - 송년회로 지친 몸. 잘 쉬셨나요? 12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부지런히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차근차근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눈밭에 토끼

12월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 벌써 12월이네요. 남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 다시 만나요. 행복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벌서 12월이네요. 저물어가는 한 해를 뒤돌아보며 남은 한 달 후회 없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파이팅 하세요. 


  - 한 해의 마지막 12월이 되었어요. 다들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생각 많이 하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하얀 눈이 내려와 올해를 하얀 마음으로 정리하게 되는 오후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12월은 이렇게 정리와 반성의 시간이 될 듯 합니다. 보람찬 하루하루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 종일토록 기다렸던 눈이 저녁 무렵에서야 내리네요. 올해 처음 만나는 눈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그럼 눈 내리는 12월의 첫날 기분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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