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잔치 축하 인사말 문구 모음

돌 잔치 축하 인사말 문구 모음

돌 잔치 축하 인사말 문구 모음

제 친구 딸이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돌 잔치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시간도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임신 했다고 축하한지도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렇게 아기를 낳고 돌 잔치도 하고 세상 살 맛 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돌 잔치 하는 날! 방문해서 축하를 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되지 못해서 음성이 아닌 문자로 전달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작지만 크게 와 닿을 수 있는 문구로 축하를 해보세요! 




돌 잔치 축하 인사말

  - 갓난쟁이 였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이 된 거야? 고물고물 얼마나 예쁜지, 그래도 지금 막 걸음마 뗐을 때에 조심해야 한다. 아이 누워있을 때가 좀 편했지 하는 순간이 올 거야. 고생 많았고 지금처럼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를 바랄게!

  -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더 사랑을 배우는 입장이 되더라고. 1년 동안 수고했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부모가 몸으로 놀아주고 스킨십도 자주 해 줘. 첫째가 이리 예쁜데 둘째 낳으면 더 예쁠 거야. 

  - 아이 키우면서 느끼는 거지만 어릴 때에 효도를 다 하는 것 같아. 커서는 제 앞가림 하느라 바쁘고 지금이 가장 사랑스럽고 예쁠 때니 사랑 많이 해 줘. 아이 돌 축하해! 오늘 너무 예쁘다!

  -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나서 걱정을 하더니 이렇게 건강하게 자랐어? 울음소리도 우렁차서 이 나라의 장군감이야. 우리 달하고 결혼시켜 사돈 맺어도 될 만큼 인물이 훤하고 멋지네! 바르고 건강한 아이로 잘 키워봐, 혹시 알아? 

  - 아이 태어나서 병원에서 봤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새 돌을 맞이한 거야? 애들 키울 때 힘들기도 하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과 행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지. 앞으로도 잘 키우고 돈 많이 벌어야겠어!

돌 잔치 축하 인사말

  - 아이 키우느라 밤잠 설치고 언제 크나 했는데 벌서 돌이지? 애들 크는 거 금방이니 지금 더 사랑해줘. 어릴 때 효도 다 하는 거라고 키우면서 아이 자라는 기쁨이 뭔지 알게 될거야! 

  - 아이가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이가 딱 봐도 자네야! 부모의 좋은 면만 물려받아서 인물도 훤해. 앞으로 큰 꿈을 가진 사람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기 바랄게 


  - 애들 크는 거 금방이라더니 벌써 돌이라 깜짝 놀랐다니까? 아이 언제 갖는 게 좋을지 고민하던 때가 있었는데 낳고 키우니 어때? 하늘이 주신 큰 선물이자 소중한 보물이니 예쁘게 키워야지 

  - 돌 답례품으로 뭐가 좋을까 고민하더니 딱 좋은 걸로 선택했네? 오신 분들도 다 좋아하시더라. 역시 학교 다닐 때 부터 봤지만 똑 부러지는 남다른 면이 있었다니까! 아이 첫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돌 잔치 축하 인사말

  - 둘째 아이라 더 예쁘고 손이 많이 가지 않아? 키울 때 같이 키우는 게 낫다고 터울 있는 것보다 연년생이 좋은 것 같아. 애들 키우느라 고생했고 돌상도 예쁘고 멋지네! 

  - 아이가 아장아장 걷는 게 어쩜 이렇게 예뻐? 너를 무척 닮은 게 멀리서도 알아보겠어. 첫째아이가 예쁘니 어서 둘재도 봐야지? 

  - 아이들이 크면서 아빠, 엄마 부르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키우면서 알게 되겠지만 다 크면 저 지내기 바쁜데 어릴 때가 예쁘지. 앞으로도 좋은 부모가 되어서 큰 꿈을 꾸게 해주게! 돌잔치 준비하느라 애썼어 축하한다.

  - 일 잘하고 성실한 자네를 닮아서인지 아이가 아주 활발하고 밝네. 벌써 돌이라니 1년이 후딱 갔지? 아이 크는 게 금방 지나가니 어릴 때 좋은 기억, 추억 쌓기를 바라네. 축하해!

  - 아이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 돌이야? 첫째 아이라 신경 많이 쓰고 그동안 키우느라 애썼네 축하하고 늘 사랑으로 키우기를 바랄게!

돌 잔치 축하 인사말

  - 네 아이 돌을 맞았는데 동창회하는 기분이다. 덕분에 즐거운 자리 맞이해서 기쁘고 아이가 너랑 똑같이 생겼다고 다들 입을 모았어. 지금보다 더 바르게, 멋있게 사랑으로 키우렴!

  - 돌잔치 준비하면서 감회가 새로웠지? 아이 한 명 더 생기면 그저 감사하고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라. 세 식구 앞으로도 화목하고 사랑 넘치는 가정이 되기를 바랄게!

  - 아이가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물려 받았네. 웃기도 잘하고 목소리도 우렁찬 게 볼수록 기특하다. 돌잔치 준비하느라 애썼고 축하해!

  - 아이 낳기 전에 그렇게 걱정을 하더니 낳고 키우다 보니 1년 금세 갔네. 솔로인 나는 무조건 부럽기만 하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멋지게 훈훈한 남자로 키워라, 친구야! 축하한다.

  - 정말 축하해! 애가 벌써 돌이 된 거야? 나도 얼른 결혼해서 2세를 낳던가 해야지 건강하게 잘 자라서 깜짝 놀랐어, 누구 닮아 이렇게 잘 생긴거야? 돌 잔치 진심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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