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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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모음

상견례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by 민 강 2019. 9. 28.

상견례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결혼식을 하기 전에 상견례를 꼭 하죠? 상견례를 할 때 부모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곤 합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 지, 혹시나 실수는 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시죠. 긴장을 많이 하셔서 그런 일들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상견례를 가실 때 긴장을 풀고 만나시면 한결 수월해 지실거에요. 

상견례가 끝나고 사돈 어른들에게 가벼운 인사 한번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짧은 인사말로 서로간의 예의를 갖추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견례 인사말 문구, 문자를 모아봤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견례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 사돈 어른 안녕하세요? 상견례를 위해 먼 길 오시느라 너무나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오시는 길이 불편하지는 않으셨는지요? 아침부터 제 아들이 얼마나 설레는 표정으로 준비했는지 모릅니다. 워낙 무뚝뚝하고 표현을 하지 않는 아이라 이 정도 표현한 거면 속으로는 얼마나 좋은지 말하지 않아도 뻔하겠지요. 이렇게 아들을 좋게 변화시킨 00양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서로 좋은 변화를 하며 살아갈 수 있게 부모가 많이 응원해줘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000 아버지입니다. 상견례를 위해 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이 벌써 결혼을 바라보고 있다니 참 신기합니다. 결혼하고 10년이 지나 겨우 낳은 딸 입니다. 오랫동안 애가 들어서지 않아 저와 안사람이 참 고생한 만큼 제 딸은 저에게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좀 과하지만 과잉보호를 하며 키운 것도 인정합니다. 적어도 딸에 대한 기준이 엄격한 저에게 00군은 너무나 완벽했습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부모님 공경할 줄 알고 경제적 능력까지 갖춘 사위를 맞을 생각을 하니 참으로 기쁩니다. 

  - 안녕하십니까 000 엄마입니다. 이렇게 상견례를 통해 처음 인사를 뵙게 되었습니다. 00이가 누구를 닮아 이렇게 고운가 했더니 안사돈 되실 분이 이렇게 고우셨네요!! 어쩜 이렇게 참하고 단아한 따님을 두셨어요? 저희 집이 아들만 둘이 있는 집이라 딸이 귀합니다. 참하고 예쁜 딸이 생겨서 너무 기쁩니다. 며느리보다는 딸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예뻐하고 아끼겠습니다. 저희 아들도 든든한 맏사위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많이 가르쳐 보낼 테니 아껴주세요. 아들이 그 집에 든든한 또 하나의 기둥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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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이 되니 주위에 봄꽃이 만개했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포근한 날에 상견례를 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00군 아비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저에게도 며느리가 생긴다 생각하니 참 기쁩니다.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 하지 않습니까? 집안에 남자만 있다 보니 늘 칙칙했는데 며느리 덕분에 집이 훈훈해지겠습니다. 예쁜 딸, 더욱 곱고 착하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친딸이라 생각하고 사랑을 아낌없이 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돈어른, 저는 00군 엄마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우선 결혼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아들이 대학 입학도 좀 늦었고, 그러다 보니 자리 잡는데 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늦게 한 사랑만큼 진실하다고 생각합니다. 00양을 진심 다해 평생 아껴줄 거라 저에게 약속했으니 믿으셔도 되겠습니다. 마침 딸이 시집가서 적적했는데 너무 잘 되었네요. 저 역시도 고부갈등 없이 친딸이라 생각하고 잘 지내겠습니다. 


  - 벌써 4월의 봄기운이 만발합니다. 상견례 장소로 오는 내내 기분이 한껏 들떳습니다. 상견례여서 그런 것도 있지만 날씨가 긴장된 마음을 좀 풀어주는 것 같습니다. 오랜 사내연애로 만난 두 사람이라 누구보다 서로 잘 알 거라 생각합니다. 3년을 동료로 지켜봐 왔고 2년을 연인으로 함께 한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회사에서나 직장에서나 함께 얼굴을 맞대며 같은 곳을 보겠지요? 사랑은 서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하죠? 이 아이들만큼은 한 곳을 함께 바라보며 서로 응원해줄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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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사돈어른, 반갑습니다. 어느덧 길가에 핀 꽃이 봄이 왔음을 알립니다. 참으로 좋은 계절에 상견례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희 집은 대부분 사업가 집안입니다. 그 배경을 보고 자란 탓인지 아들 녀석도 결국엔 멀쩡한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의 길을 걸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초장기 마음고생과 몸 고생 상당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 따님이신 00양이 너무도 많은 도움을 주었기에 지금의 이 위치까지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두 자녀가 서로 힘을 합하여 함께 만드는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훌륭한 따님을 두셔서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 사돈어른 안녕하세요. 오늘 상견례를 하며 처음으로 얼굴을 뵙는데 00군이 누구를 닮아 이리도 훤칠한지 한눈에 알겠더군요. 우선 사돈지간이 된 것 서로 축하합시다. 결혼은 일년 지대사라는데 그만큼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이겠지요? 자식들의 결합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제를 만났다 생각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앞길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려 함께 노력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딸 예쁘게 봐주세요. 

  - 날씨가 매우 화창한 봄날, 상견례를 하게 되어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뜻 깊고 의미 있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우선 자식들의 결혼이 성사된 것 축하합시다. 결혼식 날짜를 꽃피는 5월에 하는 것은 어떨까요? 5월의 신부가 가장 아름답다는데 평생에 한 번 있는 결혼식을 이때 치르는 것이 며느리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돈어른도 괜찮다고 하시면 5월의 신랑 신부를 만들어도 좋겠지요?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한 가족이 되어 무척 영광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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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00이 아비되는 사람입니다. 상견례를 통해 만나뵙게 되니 그 인연 천륜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00이의 할머니 연세가 이제 꽤 되어 그런지 손주 며느리를 보고 싶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셨습니다. 정말 손주며느리를 보게 되어 어머니 표정이 오랜만에 아주 좋아지셨습니다. 이렇게 00양은 벌써 저희 집의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아마 사돈어른을 닮아서 이렇게 밝고 명랑하고 예쁜 성격을 가졌나 봅니다. 며느리로 삼기에 아까울 정도로 예쁜 아이이니 앞으로 더욱 가족처럼 대하고 아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돈어른 반갑습니다. 저는 00이 엄마 되는 사람입니다. 상견례를 통해 뵙게 되어 그 인연이 참으로 대단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제 딸이 대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마음을 터놓고 지냈던 상대가 평생의 배필이 되어 무척 기쁩니다. 저도 00이를 대학생 때부터 지켜봐 왔는데 얼마나 듬직하던지요? 아들 삼고 싶었는데 이제 정말 아들이 되었네요. 제 딸이 00군과 비교하면 많이 모자랄지 모르겠습니다. 모자란 부분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잘 감싸주시고 가르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날 상견례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마치 하늘에서 상견례를 축하라도 해주는 듯이 봄비가 내리네요. 이제 겨울이 다 지나가려나 봅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아이들의 결혼식을 4월로 잡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5월에는 너무 결혼들을 많이 하고 4월에도 벚꽃으로 세상이 예쁘지 아주 아름다운 한 쌍의 부부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족이 되실 거라 염치없이 부탁드립니다. 제 아들, 사위로서는 아직 부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서툴지만 책임감은 있는 아이이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상견례 인사말 문구, 문자 모음

  - 안녕하세요. 사돈어른 봄꽃이 만개했습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고 길가에 봄 내음이 가득합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상견례를 하고 더 아름다운 때를 잡아 아이들 결혼을 시킨다고 생각하니 참 마음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혼례로 한 가정으로 합쳐진 것, 참으로 성스럽습니다. 아이들도 서로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앞으로 각자의 역할에서 더욱 충실한 아이들을 함께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게 현명한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종종 사돈 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관계를 더욱 돈돈히 하는 것은 어떨까요? 형님이 생겼다 생각하고 잘 모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돈 어른 저는 00이 아비 되는 사람입니다. 상견례를 통해 만나뵙게 되니 그 인연 천륜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늦둥이를 낳는 바람에 며느리를 보는 제 나이도 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빨리 며느리를 보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생각만 해도 입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벌써 00양은 저희 집의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밝고 명랑한 예쁜 아이가 며느리가 된다고 하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 가족처럼 대하고 아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돈어른 반갑습니다. 저는 00 엄마 되는 사람입니다. 상견례를 통해 뵙게 되어 아주 반갑습니다. 사돈의 인연, 어찌 보면 남이지만 그 어떤 인연보다 단단하다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연애하는 것을 오래전부터 지켜봐 왔습니다. 딸이 힘들 때는 00군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고 00군이 어려울 때는 딸이 그 옆을 지켜주더군요. 참으로 천생연분이지요? 제 딸이 대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마음을 터놓고 지냈던 상대가 평생의 배필이 되어 무척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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